Wednesday, January 6, 2010


머릿속이 마요로 가득찬것같다.
기름에 튀긴 트랜스지방덩어리인 감자튀김처럼 느끼느끼하다.
정갈함의 결정체에 sense있는 뭔가를 해보라는데
이게말이되냐고오오오오
집에쫌가자...


뻥쟁이 부장님은
보고일자를 12/20 -> 1/20 -> 1/25 로 미루는통에
게다가 팀원에게는 말하지말라고하고 며칠전에 통보하는통에
불신의 사회에서 더지쳐간다..
나도 대진에다 뻥치지 말아야 겠다..
오늘 친구가 사준 아로나민골드씨 먹고힘내야지...
Posted by Picasa

2 Comments:

Anonymous 미갱 said...

퐈이튕~!

January 8, 2010 1:37 PM  
Blogger soothing99 said...

수민이 가기전에 꼭 만나.
나너보고싶어

January 8, 2010 1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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