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31, 2008

SNOW 전시준비..


사회와 , 같은 일을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전달 할수있는
작지만 비평성 있는 메세지를 던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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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3, 2008


대학시절은 미술관이 그렇게 싫고 다리아프더니,
요샌 순수미술 공부했던것이 도움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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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3, 2008

'디자이너들을 학교로'

흥미로운 얘기다.

영국에서는 중/고등학교의 수업의 일부에 디자인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수있도록 현직 디자이너들을 교육강단에 서게하기 시작했다한다.

알다시피 디자인의 기본성향은 작은것을 지나치지않고 관찰하는 관찰력,

그에따른 집중력, 하나의 문제를 다른관점에서 보게되는 창의력. 그런것을

남에게 설득하게되는 논리력등등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작점에서부터

굉장히 다르게 접근할수있게된다.

그렇다고 잘못접근해 구성과 스타일링만이 디자인이라생각해 교과과목에 넣는순간,

그러한 아웃풋을 위한 학원과 사교육비만 늘게될것이다.

영국에서 실시하고있는 시스템은 여기 http://www.designersintoschools.org.uk/index.htm

국내 기사부분은 여기http://www.dreammy.net/637?category=0

아직도 우리 디자인이 갈길이 멀다. 많은 발전이 있어야한다.


white wine + perrier + ice

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페리에.
비싸지않은 white wine과 함께 얼음에 넣어마시면 훌륭해진다.
요새는 저렴한 국산 탄산수(1000~1500원정도) 도 괜찮은게 많아졌으니 응용해도좋을듯.

늦은밤 집에가면 자주 아무도없다.
그럴때 책보면서 가볍게 마시기 좋다.
상큼하고 취하지않지만 말랑말랑해지고..
사실 위스키마시면 취하고 아저씨같잖아.
내가좋아하는 화이트와인의 이모저모=)


watch!
do you have a time?
돈 많이 벌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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