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5, 2007



‘2007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랄프 비그만 독일 IF디자인센터 원장과 프리츠 프렝클러 뮌헨공대 교수, 하인리히 간제포르트 독일 전략마케팅연구소장(사진 왼쪽부터).

['소프트 서울(SOFT SEOUL)' 프로젝트]

서울이 디자인시티로 선정되었다. 프로젝트주제는 'Soft Seoul'. 만장일치로 서울이 선정되었다니 권영걸회장이 유치에 엄청난힘을 쏟아분것이 효과를 보았다.
마침 어제 친구들과 압구정동에서 약속을 잡아 향하던중, 현대아파트 상가의 뒤죽박죽 간판들이 하나의 컨셉으로 정리된것을 보았다. 한국이 공공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정리해나가기 시작한것이다. 눈에 확! 띄기식의 이기적인 사인물에서 조화와 통합이라는 컨셉으로 정리가 들어가니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나지않나싶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인도의시인 타고르가 명칭한것처럼 이번 'soft seoul' 역시 한국의 느낌인 비움과 통합이라는 키워드를 잡아간것이 잘어울린다. 프로젝트는 간판을 시작으로 동대문운동장의 리노베이션에서 최고정점을 찍게될듯하며 공공디자인에대해 오랜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조차 'soft seoul'과 같은 대규모 행사를 찾아볼수 없었다고 하니, 세계 많은 디자인 관계인들의 시선을 주목받는만큼 선진 비교분석해 이미 겪은 선진국들의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았으면한다.

아래 내용은 중앙일보에 기재된 관련내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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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작으로 서울시의 '소프트 서울(SOFT SEOUL)' 프로젝트가 18일 선정됐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회장 권영걸)와 국회 공공디자인문화포럼(공동대표 박찬숙 의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서울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뽑혔다.이번 대회 공동 심사위원장으로 초청돼 한국을 찾은 랄프 비그만 독일 IF디자인센터 원장은 "서울시의 프로젝트는 공공디자인 개념의 핵심인 비움과 통합, 더불어 사는 사회의 비전을 충실히 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소프트 서울' 프로젝트는 올해 4월 권영걸 회장이 서울시 디자인총괄본부장(부시장급)으로 발탁되면서 시작됐다. 권 본부장은 지난해 7월부터 본지에 '공공디자인 산책' 칼럼을 연재해 공공디자인 바람을 일으켰다. 그는 취임 후 "건설과 산업 중심의 도시, 자동차 위주의 '하드 시티'를 문화와 예술의 도시, 보행자 중심의 '소프트 시티'로 완전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했다.먼저 서울색과 서울서체 등 서울의 상징을 체계적으로 통일하는 작업에 나섰다. 거리의 간판을 깔끔하게 정돈하는 게 도시 미관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보고 거리마다 특색 있는 간판을 내거는 계획을 세웠다. 자치구마다 거리 한 곳씩을 시범 지정해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권 본부장은 "내년에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가시적 성과들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우수상에는 부산시 중구청의 '아름답고 활기찬 광복로 가꾸기' 등 5개 프로젝트가 뽑혔다. 경기도 파주시의 '고품격 도시미관 조성사업' 등 12개 프로젝트는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올해가 2회째로, 지난해에는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사업'이 대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본지 후원으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7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에서 20일까지 전시된다.주최 측은 60여 개 지자체와 기업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독일의 공공디자인 전문가 3명을 특별 초청했다. 이들은 출품작에 대해 "아이디어가 하나같이 매우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성도 컸다"며 "한국의 공공디자인 수준이 이렇게 높을 줄 미처 몰랐다"고 입을 모았다.▶비그만 원장=공공디자인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유럽에서도 이런 대규모 행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앞으로 한국의 발전상을 유심히 지켜보겠다. 공공디자인은 단편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도시 전체를 새롭게 디자인한다는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 그런 점에서 한국 지자체들의 열성과 의지는 매우 긍정적이다.▶프리츠 프렝클러 뮌헨공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여러 지자체가 돈벌이 차원이 아니라 진정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명받았다. 거리의 간판과 광고를 정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공디자인의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는 데 언론의 역할이 크다.▶하인리히 간제포르트 전략마케팅연구소장=유럽은 오랜 기간을 거치면서 조금씩 공공디자인의 개념을 발전시켜 왔다. 한국이 유럽 여러 도시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란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고 조바심을 내면 되레 부작용만 낳을 수 있다.
박신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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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3, 2007

[Artemide_Tolomeo]


www.artemide.com intro page

인간의 삶의 진보에 있어 불의 발견은 의식주변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인간의 삶의 풍요에 있어 불의 발견은 이성과 감성의 표현이아닐까.
세상 유수의 건축들이 잘 다듬어진 조명 아래서 걸작이 되었으며,
또한 감성적인 따스한 무드속에서 세상 모든 로맨스가 이루어졌을터.
알다시피 공간과 로맨스는 인간 창조물의 근간이 되는 것들이 아닌가.

나역시 조명에 대한 관심이 커질무렵
2007년1월에 Artemide에 지대한 공헌을 끼친 del Lucci를 만나보는 기회를 접했다.
해가 갈수록 생을 다하는 시한부 자식을 낳는 IT 디자이너 대비
del Lucci는 해가갈수록 판매가 급증하는
진정한 Univesal Design의 창조자(감히부르고싶다)였다.
그와의 대화내용이 다 기억나지 않지만, 향후 IT의 방향성의 잣대는
'Needs와 그에대한 가장 기본적인 접근성.'


del Lucci의 Tolomeo

최고급 이태리산 루이비통 가방을 사기위해 벼르던 나는
세상의 유명한 창조자 대열에 껴볼까하는 생각에
그길로 Artemide 매장으로가 del Lucci의 Tolomeo를 샀다.
혹시나 던지지는 않을까
나름 기장이 긴 관계로 모서리에 끼어서 휘지는 않을까

비행 내내 노심초사했던 기억난다.
책상에 놓인 Tolomeo를 보면서 오늘도 드는생각은

'어차피 걱정하는김에 Tolomeo Mega를 샀어야하는데..' 라는 생각과
'제대로된 디자인좀 하고있니'라는 잔소리.

디자인좀한다는 건축회사와 디자인회사에 하나씩 차고있는 똘로메오.
국내에서 이태리조명 비싸게사느니 을지로가셔서
made in china사시는것도 괜찮고 (무광샌딩부분이 유광처리된것을 감안하신다면..)
아니면 이태리 가셨을때 사오는것을 강추한다.

참고사이트 http://www.artemide.com/



Artemide ligh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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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7, 2007



[once]

최근 본 영화중에서 가장 스토리가 없었지만, 가장 마음을 울린영화 once.
영화내내 주인공에 대한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
누구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일지도. ..

누구나 남자처럼 사랑에 멍울져 봤을것이고,
누구나 여자처럼 사랑으로부터 도망쳐 봤을것이고,
누구나 이들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려봤을 것이고,
누구나 이들처럼 그만둬야 했을때가 있을것이다.

감정을 잘 표현한 번역은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담당했고,
남자주인공은 아일랜드 유명 그룹 보컬 담당이며,
여자주인공은 체코 음악가로 어렸을때부터 음악에 소질을 보인 재원이었다고한다.
처음으로 OST CD를 구입했다.


*once 녹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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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6, 2007



'tell me' 원더걸스노래, 박진영 작사/작곡

박진영이 만든 최초의 여성댄스그룹 '원더걸스'의 신곡 tell me.

안무 및 창법 가이드 동영상을 제작해 멀리 미국에서 보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박진영의 목소리와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진지한 얼굴과 음악에대한열정 그리고 재능. 개인적으로 몇안되는 국내 뮤지션이라고 생각한다.

이 동영상은 네티즌들을 통해 공개되었다.

프로는 멋있다.
진정한 프로의식을 가지고있는 디자이너가 되어야할텐데..

*play후 잠시나오는 광고는 애교로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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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4, 2007










texture's
pattern's
shadow's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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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_MILAN_ANDO TADAO

2007/1월 다녀온 안도 타다오의 가장 최근작!
밀라노소재 알마니매장.
수직,수평의기초 조형에 근간을 둔 단아한 인테리어는
알마니라는 브랜드와 느낌오는 코웍을 이끌어낸다.
무채색의 조합.
메탈 무광.
투명소재.
하얀천.
그리고 짧은 머리 블랙 수트차림의 동그란 뿔테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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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 2007

Bright LED

SHORTLIST DESIGN COMPETITION
deadline for submission of entries : september 05th, 2006published september 29th, 2007
theme:bright LEDexperimentation and innovation on the theme of LED lighting.

빛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공모전에 재밌는것들 몇가지 소개한다.



[Resonet(UK)]
먼저 1등상수상한 ResoNet (UK). 거미줄이라는 컨셉으로 주변 환경과 사람의 에너지에 따른 인터렉션을 바이브레이션통해 표현.
응용해서 사람이 들어갈수없는 제한구역을 쇠창살로 가로막는 무력적인 방법을 이것과 같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이용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fragile Floor lamp (israel)]

자하하디드(이라크)를 포함해 이스라엘등 사우디쪽에도 재미있는 디자인을하는 디자이너가 많아진것같다.
빛의 투과를 표현하는 유리소재의 깨지는 단점을 디자인 요소로 사용한점이 흥미롭다.





[Jelly in a bubble(denmark)]

해파리 컨셉으로 진행된 빛 디자인.
빛->전기/불 <-> 물.
반대적성향을 가진것들을 유리속 떠도는해파리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독창적이다.
흥미로운점은 컨셉설명에 오스람전구를 이용해 만드는 방법까지 제안했다는점.




[the Living wall(Korea)]

문군과 여양의 몰래공모전.
천정에서 쓰이는 빛을 벽으로 이동시킨점과 LED 조각으로 원하는 형상을 만들어 쓸수있다는점이 흥미롭다.
간단한 센스로 현실성있는 아이디어를 표현한점이 재미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분은 아래싸이트로 방문해보시길.
http://www.designboom.com/contest/winner.php?contest_pk=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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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아즈리[Chinoiserie]

Beijing Olympic 은 전세계 기업(!)의 축제인만큼, 나역시 그러한 훈풍을타고 상해에 한달간 파견나가 중국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었다. 파견동안 느꼈던 중국은,
1. 중국은 전통발맛사지가 매우 훌륭하며 터무니없이 싸다.
2.안되는것도 없고 되는것도 없다. 즉, 진짜도 가짜고 가짜도 진짜다.
3. 중국에는 패스푸드점이 프리미엄급이다.
4. 중국인은 자존심이 세다.

즉, 발맛사지를 비롯한 중국만의 전통적인것들에대한 자존심은 세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국에대한 믿음이 낮고 저가로 포지션이 되어있으며, 서양문화에대한 인식은 프리미엄급이다.
다시말하면, 자국 전통문화에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외국 이미지를 첨부해 신뢰도를 높인제품에대한 선호도가 상당하다.
이것이 시누아즈리.. 중국에서 성공하는 프리미엄 전략이라고 할수 있겠다.

*아래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411호(07.06.27일자)에 게재된 기사로 참고하시고..
http://news.mk.co.kr/newsRead.php
*이미지는 중국 간판 디자인회사인 s.point의 조사자료중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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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에 ‘시누아즈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시누아즈리(Chinoiserie)는 18세기 프랑스 상류사회에서 유행하던 ‘중국 음식’ ‘중국식 디자인’ ‘중국적인 기풍’을 일컫는 말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상류사회에선 고가 외국 제품이나 문화가 크게 각광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자국 제품과 문화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시누아즈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중국의 신소비코드, 중국풍’ 보고서를 통해 “중국풍이 불고 있으니 중국 진출 기업 마케팅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보고서가 인용한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중국 10대 청소년 800명에 대해 브랜드 신뢰도를 설문한 결과 중국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는 88%로 외국 브랜드 신뢰도(66%)를 크게 앞섰다. 이뿐 아니다. 사천요리 전문 ‘란클럽’이 중국 베이징 내 최고 인기 레스토랑으로 부상하는 등 음식, 가구, 건축, 디자인 모든 분야에서 중국풍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런 중국풍은 외국 기업들이 자초한 측면이 많다는 지적이다. KFC, 하겐다즈 등 외국 업체들이 중국 판매 제품에만 유해첨가제를 사용하거나 무허가 시설에 생산을 위탁하면서 스스로 신뢰를 저버렸다는 것. 이는 곧바로 외국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퍼지기도 했다.
반면 하이얼 등 중국 브랜드 품질이 향상되고 중국 경제가 성장하면서 중국인들은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한껏 고양된 상태다. 보고서는 “자금성(紫禁城)에 있던 스타벅스가 폐쇄되는 등 국수주의적 경향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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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1, 2007


Premium Bike
- BioMega:Copenhagen VS 알렉스몰튼:Double Pylon 편

주말에 이노라이더의 오프라인샵 'LEVELO' 압구정점에 다녀왔다.
웰빙('06)을 넘어서 자연친화('08)가 trend로 떠오르면서 장애인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회사가 뜨고 각 회사마다 'Help us help the planet(스타벅스)'과 같은 문구로 우리회사는 당신을 넘어서 우리별지구를 생각하고있다는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이런 trend는 개인생활에까지 영향을 주게된다. 어느순간부터인지 왠지 자전거를 타고 이동을하면 '나'라는 개인을 넘어, 지구에 봉사한다는 뿌듯함 역시 주는듯하다. 게다가 그것이 stylish한 바이크라면 고가 장비에대한 손가락질대신 넉넉한 호감까지 얻게되니 진정한 일석이조가 아닐까싶다.나도 좋고 지구도 좋은 넉넉한 매너걸을 만들어주는 자전거 두대를 소개한다..




[BIOMEGA_Copenhagen]
초경량모델로 제작된 알루미늄 코펜하겐시리즈.
클래식함과 모던함의 절묘한 조화로 오늘날 도시인들이 추구하는 클래식 스포츠카형 자전거라 부르고싶다.
마크뉴슨(Marc Newson)이 디자인한 스템(MN-Stem)은 단순히 디자인외관적 아름다움에서 그치는것이 아닌 혁신기술을 제안하고있으며,
컬러역시 세계적인 색채디자이너 비어트리스 산티치올리의 감각이 묻어났다고하니 많은 디자이너들이 욕심내는것이 당연할지도.

기능역시 뛰어난데 자전거 외관 디자인의 저해요소였던 '체인'을 없애면서 기능과 감각이라는 두마리토끼를 잡은셈이다.
7단 내장기어역시 보는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선사하고있다.

자전거를 타고난후 옷에 묻을 기름을 걱정하지 않아도되고,
창고에있는 자전거 한번타볼까하는 심정에 한시간 내내 기름칠을 하지않아도 되게끔 보관성역시 신경썼으니 진정으로 'Just Feel & Start'가 가능하다고 말하고싶다.
가격대는 140만원대.


[Alex Moulton_Double Pylon]
장인의 손길을 느낄수 있는 명품중의 명품
연간 전세계 25대 한정판매의 최고급 프리미엄 시리즈.
바퀴사이즈 16인치를 보완해주는 서스펜션은 알렉스몰튼 박사가 개발하였으며, 이는 자동차 MINI에서도 사용되고있다.
가격대는 1200만원대.

더 다양한 모델을 접하고싶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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