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및 Graphic으로 유명한 stockholm subway 이용해봤다.
1. 지하? OK!
깔끔하게만하려는 가리기식의 일종의 [포장지 디자인]이 아닌,
불변하는 절대적장소(지하/어두움)의 negative함을 디자인요소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음을 알수있다.
2. Next step!
이러한것들이 구비되어있으니 찾아서 이용하시라는 1차원적 제공에서 끝나지않는다।
information desk가 필요없어도 , 첫 이용자역시도 마음의 불안감없이 자신의 행동을 이끌어낼수있도록 Next step에 대한 행동가이드를 sign으로 제시해준다।
ex। 표를산후 0.5초내로 다음행동에 가장 적절한 피드백을 라이팅으로 지시해준다.
구성요소인 '환풍구'와 '기둥' '조명'을 1개의 language로 적용
지하라는 거부감이 들기전에 감각적인 그래픽이 먼저 다가온다.
지하철의 수호신이라기엔 좀 포스가 부족하지만
다른세상이란 느낌을 주는데는 좋은 방법인듯.
아방가르드적인 바위는 미술관에 온듯한 느낌.
서울역시 버스 전용차로를 만들면서 기존 버스정류장에서 많이 진보되었다.
지하철역시 무언가 변화가 일듯한데...
일단, 환풍구먼저 적용해 공기부터 개선했으면하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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