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5, 2007

[Stockholm subway]

UI및 Graphic으로 유명한 stockholm subway 이용해봤다.

1. 지하? OK!
깔끔하게만하려는 가리기식의 일종의 [포장지 디자인]이 아닌,
불변하는 절대적장소(지하/어두움)의 negative함을 디자인요소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음을 알수있다.

2. Next step!
이러한것들이 구비되어있으니 찾아서 이용하시라는 1차원적 제공에서 끝나지않는다।
information desk가 필요없어도 , 첫 이용자역시도 마음의 불안감없이 자신의 행동을 이끌어낼수있도록 Next step에 대한 행동가이드를 sign으로 제시해준다।
ex। 표를산후 0.5초내로 다음행동에 가장 적절한 피드백을 라이팅으로 지시해준다.


구성요소인 '환풍구'와 '기둥' '조명'을 1개의 language로 적용


지하라는 거부감이 들기전에 감각적인 그래픽이 먼저 다가온다.


지하철의 수호신이라기엔 좀 포스가 부족하지만
다른세상이란 느낌을 주는데는 좋은 방법인듯.


아방가르드적인 바위는 미술관에 온듯한 느낌.

서울역시 버스 전용차로를 만들면서 기존 버스정류장에서 많이 진보되었다.
지하철역시 무언가 변화가 일듯한데...
일단, 환풍구먼저 적용해 공기부터 개선했으면하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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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Hotel]
my room : [203 sleep well]
dining tool : evasolo project।

2007/1 방문한 덴마크 코펜하겐 fox hotel.
들어가는 입구의 조명부터 심플한방법으로 화려한 아이덴티티를 뽐낸다.
간단한 라운지는 금요일밤마다 일렉트로닉한 음악들로 젊은이들을 유혹하며
실제로도 이러한 음악장르는 흰벽에 젊은 아티스트들의 아웃풋인
컬러풀한 묘한 표현그림과 잘 어울렸다।
하지만 북유럽 덴마크의 오리지널디자인은 이런 화려한 컬러를 쓰지않는다.
3일째 투숙일에는 모두 결론을 내렸다।
이것은 러브호텔인것이라고.

아래내용 참고하시고 자세한 내용은
http://www.hotelfox.dk/ 이쪽으로 ..

Hotel FOX
For the launch of the new Volkswagen Fox 21 international artists from the fields of graphic design, urban art and illustration turned Hotel Fox in central Copenhagen, into the world’s most exciting and creative lifestyle hotel.

61 rooms, 21 artist, 1,000 ideas
Each room is an individual piece of art. From whacky comical styles to strict graphic design. From fantastic street art and Japanese Manga to simply spaced out fantasies. You will find flowers, fairytales, friendly monsters, dreaming creatures, secrets vaults and…Come by, check in and discover our spaces.

One thing we promise: You haven't seen anything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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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inki]

airport.
Nokia AD.
Ski=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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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Midtown]

올초에 오픈한 도쿄 롯본기힐즈 인근의 도쿄미드타운.
한화로 약 2조9000억원을 투자하여 최대 도심재개발 프로젝트로완성한 이 곳은
메트로폴리탄이 꿈꾸는 럭셔리 올인원 복합 단지에 걸맞게
일하고, 거주하고, 놀고, 쉴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춘 도쿄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돌아보는 모든 곳이 세심하게 계획되고 배려되고 디자인되어진 것을 보면,
최근 다시 부활하고 있는 일본의 성장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연간 3000만명 정도가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니,
삶을 풍요롭게 할뿐만 아니라,
도쿄의 세계적 위상에 다시금 힘을 실어주는 뽀인트가 될 것 역시 자명하다.
도쿄를 방문하면 꼭 한번 들릴만한 곳이니,참조하시도록 하고...
특히나 디자이너분들은 인스삐레이션 받기에 넉넉한 공간이라 생각된다.

새삼 자하 하디드가 설계를 맡은 동대문운동장부지의 리노베이션이자뭇 궁금해진다...

photo IT cluster
written by 복숭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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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디자이너에대한 지식인의 answer]


Q :디자이너가 되고싶은데요 어떡하면 훌륭한디쟈너가되나요?

나의베스트프랜중 한명인 지식인에게 물어봤더니 이런답글이..


A:
수학자의 정확함과 의사의 박식함 그리고 예술가의 감성...
위와같은 사람이 훌륭한 디자이너가 됩니다.
그러니 정말 어려운 직업이죠.
우습게 보고 덤비는 많은 학생들..
나중에 다 불평하는 어정쩡한 디자이너 됩니다.
물론 비젼은 짱짱하죠..
그 비젼의 혜택은 위에 언급한 자질과 노력을 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됩니다.
각오 단단히 하고 결정하세요..

당신은 역시 내 베스트중에서 가장 똑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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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보는 각국의 마케팅]

[전통적 자본주의]
암소가 두 마리 있다.
하나를 팔아서 숫소를 산다.
소가 불어나고 경제규모가 커진다.
소를 팔아서 수입을 가지고 은퇴한다.

[미국 회사]
암소가 두마리 있다.
구조조정으로 한 마리를 판 다음,
나머지 한 마리에게 네마리 분 젖을 짜라고 억지로 시킨다.
그러다가 소가 죽으면 매우 놀란다.

[프랑스 회사]
암소가 두마리 있다.
당신은 소 세마리를 원하기 때문에 파업한다.

[일본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다.
암소를 다시 디자인해서 크기는 보통 암소의 10분의1이고 우유는 20배 만들도록 고친다.
그 다음에는 예쁘장한 암소 만화 캐릭터를 만들어서
"코키몬(Cowkimon)"이 라고 이름붙이고 전세계에 판다.

[독일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다.
암소를 다시 설계해서 100년 동안 살고,
한달에 밥을 한번만 먹으며 스스로 젖을 짜게 고친다.

[영국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다.
두마리 다 미쳤다. (광우병)

[이탈리아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긴 있는데,
어디 있는지는 모른다.
일단 점심 먹으러 간다.

[러시아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다.
세어보니 다섯마리임을 알게 된다.
다시 세보니 42마리다.또다시 세어보니 12마리다.
세는 것을 멈추고 보드카를 한 병 더 딴다.

[스위스 회사]
암소가 오천마리 있는데,
그 중 당신 것은 하나도 없다.
대신에 남들 암소를 맡아주는 댓가로 돈을 받는다.

[중국 회사]
암소는 두마리 있는데,
젖 짜는 사람은 삼백명이다.
완전고용과 암소의 생산성이 높음을 선전한 다음,
실제 숫자를 밝히려 하는 언론인은 체포한다.

[인도 회사]
암소가 두 마리 있다.
암소를 숭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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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of design]
하라켄야(原硏哉) : 1958년 출생, 그래픽 디자이너, 일본디자인센터 대표, 무사시노(武藏野)미술대학교수.

하나의 좋은 디자인 아웃풋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이 있다.

1. 고생하면서 작업했겠군.
2. 재밌게 작업했겠네.

IT강국/제조업이 경쟁력인 한국의 디자이너들은
'World First / Top 3 / Super ~'를 위해 골머리 싸매며 디자인해댄다.
이러한 한국의 디자이너에게 하라켄야의 '디자인의디자인'은 하나의 오아시스같은 존재로 다가온다.
redesign에 촛점을 맞춘 내용은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것이 있다는 컨셉에서 진행된 것들이 가득하다. 읽어본 디자인관련 책자중(jpg 책자제외) 최고라고 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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