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of design]하라켄야(原硏哉) : 1958년 출생, 그래픽 디자이너, 일본디자인센터 대표, 무사시노(武藏野)미술대학교수.
하나의 좋은 디자인 아웃풋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이 있다.
1. 고생하면서 작업했겠군.
2. 재밌게 작업했겠네.
IT강국/제조업이 경쟁력인 한국의 디자이너들은
'World First / Top 3 / Super ~'를 위해 골머리 싸매며 디자인해댄다.
이러한 한국의 디자이너에게 하라켄야의 '디자인의디자인'은 하나의 오아시스같은 존재로 다가온다.
redesign에 촛점을 맞춘 내용은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것이 있다는 컨셉에서 진행된 것들이 가득하다. 읽어본 디자인관련 책자중(jpg 책자제외) 최고라고 할수있겠다.
Labels: design story


0 Comments:
Post a Comment
Links to this post:
Create a Link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