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서른
독일의 시인 ‘잉게보르크 바하만’은 나이 서른을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고, 무언가를 하더라도 의구심이 드는 나이다’라고 했고 한국의 시인 최승자는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는 때에 찾아오는 것이다’라고 했다. 영화 ‘파니핑크’의 주인공 ‘파니’는 ‘서른이 넘은 여자가 멋진 남자를 만날 확률은 원자폭탄을 맞고 살아남을 확률보다 낮다’라고 말한다.
나이 서른에 비밀 서재가 생겼다. 기대감이 뭉글뭉글 생긴다. *봄언니의 Synthesizers에서 퍼옴.
서른에 국한한다기보다는
주변의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보았을때.
서른이기때문이 아니라 서른에서부터 주우우우욱 연결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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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벽을 반납한 간만의 심야영화로
이게꿈인지 영화인지 분간이 어려웠었다.
최고. 최고. 또봐야지.
외계인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I see you."
머릿속이 마요로 가득찬것같다.
기름에 튀긴 트랜스지방덩어리인 감자튀김처럼 느끼느끼하다.
정갈함의 결정체에 sense있는 뭔가를 해보라는데
이게말이되냐고오오오오
집에쫌가자...뻥쟁이 부장님은 보고일자를 12/20 -> 1/20 -> 1/25 로 미루는통에게다가 팀원에게는 말하지말라고하고 며칠전에 통보하는통에 불신의 사회에서 더지쳐간다..나도 대진에다 뻥치지 말아야 겠다..오늘 친구가 사준 아로나민골드씨 먹고힘내야지...
coca-cola 1957년 원츄...
맨날 데리고 다닌다 하고 지하에만 방치해서미안해.
배치기시켜서 미안해.
사진도 못찍어줘서미안해
흑흑.
언니가 너무 바쁘다...
[지름신]그분이 오셨다.연말맞아 논현동 artemide 에서 조명구입했다.
전부터 갖고싶던 logico 가장 큰아이 3개짜리.
끌어안고 자야겠다.

그리고 중간사이즈 Castore.

사고보니 ... 델루끼아자씨 넘 조아하는거아냐?
오해로 인해 나에게 상처를 준 그들을 용서할수 있는 마음 주시길.just let it go.
Scene of ToneScene vs
Spaceatmosphere,culture,background,intrigueTone vs
SoundEmotion,personality,vocal color,manners-yamaha milano salone 2007
대박(유치)하다... ㅇㅅㅇ;; 100대한정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인디고 아이들 이야기
오늘날 전세계에서 발견된다는 인디고 아이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의 이야기는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되고있는, '인디고 아이들'이라고 불리우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인디고 아이들'에서 '인디고'라는 단어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 R. 시글이 연구한 '나바호 인디안 부족 특유의, 태어나면서 신기(神技)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을 일컷는 말에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문제의 현상이 나바호 부족만이 아닌 전세계에 있는 여러 아이들에게도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는 아이들의 성격적 특징과 공통점등을 상세히 정의하여 그때까지 정신의학에 의해 단순 아동 정신병으로 여겨진 여러 증상들이 일부 아이들에게는 정신병이 아님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인디고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다른점중 가장 두드러 지게 나타나는 현상은 학교에서 보통 아이들 같이 교사의 말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디고 아이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한으며 그들은 자칫 잘못하면 학교에서 왕따(Bullying)의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아 어려서 충격을 받고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할 확률이 높습니다.
어려서 집중을 하지못하는 특징은 인류의 삶을 크게 개선한 유명 발명가 에디슨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집중을 못하는 아이들은 매번 음악이나 미술등 어느 지정된 분야에 유독 특출난 관심을 보이고 그 분야에 천재성을 보여, 성인으로 성장한뒤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날 중국과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러한 특징을 가진 아이들을 엄선한뒤 정부 차원에서 영재교육을 시킨으며 기본적인 예술성이나 천재성을 가진 아이들중 일부는 간단한 훈련을 통해 원거리투시나 텔레파시등 초능력까지 손쉽게 발휘할수 있고, 유전 적인 육감이 있는것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스타 피폴과 매우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새로운 특성과 초능력을 보여 현재 그들을 연구하는 세계의 많은 학자들을 의아해 하게 만든다고 전해집니다.
혹시 인디고 아이들은 다른 나라들만이 아닌 우리나라 에도 있는데 우리가 그 아이들을 못알아보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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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몇 십년 동안 새로운 유형의 아이가 이 지구상에 태어나고 있다.
이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수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여기서 말하는 수정의 에너지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수정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와 피라미드가 발생시키는 에너지를 말한다.
피라미드는 그 존재로 완전함을 의미하는데 이런 인디고 아이들과 크리스탈 아이들은 그들의 의식 안에 이 순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디고 아이는 특별하고 새로운 특징을 보이며, 일반적으로 이전의 상식으로는 규정하기 어려운 행동패턴을 보인다.일반적으로 인디고 아이들은 남색 파동을 띠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남색은 인체의 일곱 차크라 중에서 제 3의눈에 해당하는 색깔이다.
인디고 아이는 또한 자신이 고귀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행동한다.
그들은 부모에게 종종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절대적인 권위에 반항하기도 하며 창조적인 생각이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서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
그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과 같이 있지 않으면 반사회적으로 보이는데 그들 주변에 같은 비슷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없으면 그들은 내성적이 되며,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낀다.
학교는 특히 그들에게 극히 어려운 곳이 되는 것이다.
인디고 아이들은 1975년이나 그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로 현제 30세 미만이나 그 이하인 사람들이다.
인디고 아이들의 특징
• 높은 감성을 지녔다.
• 지나치게 에너지가 넘친다.
• 금방 싫증을 낸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것처럼 보인다.
• 민주적인 방식이 아니면 저항한다. 권위에 저항하는 것이다.
• 기계적으로 외우거나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탐구하면서 배우기를 좋아한다.
• 연민이 깊고, 죽음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상실 등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 제3의 눈의 발달 정도가 높다.
• 진동수가 높은 의식을 가지고 행동한다.
•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 제4 차크라(사랑의 에너지센터)가 활성화된다.
• 과거 여러 차례에 걸친 전생의 기억(혹은 외계인으로서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 창조성이 높고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하면 배움을 포기하고, 계속되는 배움에 대해 벽을 쌓는다.
2009.09.24-30
London 100% and another.

find the prism.

london eye.
Tom Dixon 갔다오려 흑인 여학생에게 길물어봤다가 dog고생.니 친구 tomson네 집은 별로 궁금하지 않았다고...

"you can find inspiration in everything" paul smith

design museum 에서 하고있던 전시.
B&B ITALIA


집크고 돈많이 벌어야겠다.
특히 저 front 언니가 디자인한 말조명키우려면.
-LONDON
Amsterdam.
꽤 익숙한 암스.

시내버스 타고 들어가는 두둑한 여유.
결정적인 순간 자꾸 사라지는 권책 부르기 급급하던차,
버스같이 기다리던 yo man이 같이 hey man!불러줌 ㅋㅋ

암스의 독특한 건축들.중 하나.
반사때문에 골라줌. 반사. 리플렉션.무지개반사.

요트경기하고있었다.
열정과 컬러.
스포츠에는 역시 여러 컬러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좋은것같다.
droog
droog flagship store. 암스텔담. 12:00-8:00
12시부터 여는 나보다 게으른 드룩.
그러나 잘생기고 친절한 드룩.
www.droog.com
아. 다 들쳐메고 오고싶었다.
200 euro짜리 한정판 드룩책과
조명이랑 오즈마법사에 나올듯한 빨간 서랍장.
Haarlem
고흐 뮤지엄을 가야겠다는 권책의 스케줄로
주저없이 OK를 외치고 혼자서 기차를타고 할렘으로 GO~

아직은 외지인이 어색한 할렘.

central에서 열린 마켓앞. 쌀쌀한 날씨에 민트티를 시켰다.
커피 너무 많이마셔서,얼굴이 까매지는듯.

어딜가나보이는 풍차. 고흐뮤지엄 thax!
*번외
이젠 애들이랑 아이컨택도 찡긋하면서 잘하고,
말한마디붙이면 농담으로 받아칠 여유도 생기고,
무턱대고 탄 버스 운전아저씨에게 요구할줄도 알고,
동양인이라고 뭐라 씨부리는 꼬맹이들에게 X도 할줄알고,
이제 여기와서 살아도 괜찮겠다싶다.
시간은 잘도간다.테크노마트 앞 삼각형 모양 아일랜드 땅.새벽부터 종종 보이셨던 스님이 계셨다. 눈이 쌓인 겨울이나, 햇볕 쨍쨍한 여름이나 늘 같은 차림으로 절을 하신다.10년이 지난 지금 똑같이 목탁을 두드리며 절을 하신다. 왠지그모습이 감동스러워 주섬주섬 지갑에서 천원짜리 몇장 꺼내들고 가까이갔다.옷도 낡았고, 많이 늙으셨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나보다.그 세월동안 나는 한결같았을까.이리저리 꼬이고 꼬여 묶인 인생을보며 참 액티브하게살았구나 싶으면서도 , 순탄하지 않은 삶에 안쓰러운 생각도 든다.행복하고자한다.
2009 workshop _늦은여름
즐거운 회사생활 만들어주는 따뜻한 우리팀 ♥
*울팀막내(나랑동갑)가 나보다 훨 이쁘다. 남자인주제에 씨이...;ㅅ: 심지어 입술도 반짝인다.앞으로 내옆에서 사진찍지마-
뭐 그렇다. 남자가 판을치고있는 디자인계에 발딛고 열심히 살고있는 모습이 짠하기도하고 영특하기도하고. 친한 언니의 말이 딱인게- 남자가 주도권을 잡고있는 곳에서 여자로서 살아간다는 것 참 어렵지만 매력있는 직업이라능. 맞다고 나도 그런점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나 제품하는 여자야~' 뭐 그런 묘한 자긍심도있고, 하긴뭐 야들하게 구는 여자들사이에서 야들함으로 이길처지도 못되고.... 가끔 이번 프로젝보다 다른프로젝을 주면 더 잘할수있는데 왜오로코롬한 것만 시킬까 억울하기도 하다. 그래도 요샌 굉장히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있어서 (착해지고 주변과도 잘 어울린다고 해야하나 ^ㅅ^ 태클사절!) 여튼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덕에 여러 방면에서 잘해보란 의미로 해석하려 한다. 간단한 회식 자리에서 울 아프간 대장이 '요놈좀 봐바라, 요게 보통눈빛이냐-'라는말에 당분간은 눈에 레이저좀 쏘면서 다녀야겠다. 하긴 오늘본 이책님의 모바일전을보고 왠지모를 전투력이 활활타올랐다.요 1년동안 나에게 뭔가가 부족하다는 생각때문에 답답했는데, 대강 윤각이 잡힌다. 아 언능 카메라도 맨파워 만랩찍어야할텐데... 아 언능 울 이쁜후배들이 각 파트당 하나씩은 찍어줘야할텐데... 땡큔 리나 홧잉